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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2년까지 일자리 5만개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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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1-09 15: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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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울 강동구청. (사진=뉴시스 DB)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9일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선7기 일자리 목표 공시제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구체적인 목표와 전략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매년 실적을 평가하는 정책이다.

구는 지역의 인구변화와 산업구조 등을 분석해 '더불어 행복한 강동형 일자리 4.0을' 비전으로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 목표를 설정하고 민선 7기 일자리 목표 공시제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4차산업혁명 생산구조에서 노동의 몫을 유지하고 소상공인과 노동자가 더불어 행복한 고용지원 정책이 주요 내용이다.

주력산업 특화, 지역경제 활성화, 계층별 일자리 창출 지원, 문화관광 활성화, 공공분야 사업 추진을 통한 일자리창출이 5대 추진전략이다. 산업단지 조성,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육성지원, 노동권익 환경 개선,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사회적경제 경쟁력 강화 등 11대 실천과제가 추진된다.

구는 이를 위해 일자리 경제 중심의 조직개편을 시행했다. 노동권익센터를 신설하고 일자리경제과를 일자리창출과로, 사회적경제과를 기획경제국 소속으로 변경했다. 성장전략사업단 투자유치과를 업무단지팀과 산업단지팀으로 구분해 전문성도 강화했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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