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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단일앨범 연간판매량 219만↑···가온차트서 자체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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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1-12 09: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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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리패키지 앨범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 연간 판매량이 219만 장을 넘겼다. 역대 최다 판매량으로 가온차트 연간 앨범차트 1위에 등극했다.

공인 음악차트 가온차트가 11일 발표한 2018년 연간 앨범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8월 발매한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는 연간 누적 판매량 219만 7808장을 기록했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가온차트가 생긴 이래 단일 앨범 사상 최다 판매량으로, 방탄소년단의 또 다른 앨범인 '러브 유어셀프 승 허'가 세운 최다 판매량 기록(149만 3443장)을 자체 경신했다"고 자랑했다.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5월 발매한 정규 3집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는 연간 누적 판매량 184만 9537장으로 연간 앨범차트 2위를 차지했다. 가온 인증 앨범 부문에서 '밀리언'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방탄소년단은 2017년 9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러브유어셀프 시리즈' 3개 앨범으로 판매량 587만4208장을 기록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2, 13일 일본 나고야돔에서 월드투어 '러브 유어셀프' 일본 돔 편을 이어간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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