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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2019년형 차량' 4개 모델 제공 '설 시승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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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1-21 11:12:02
'렉스턴 스포츠 칸'·'티볼리 아머' 등 7일간 제공
27일까지 홈페이지 접수...당첨자에 주유상품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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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민기 기자 = 쌍용자동차는 설 연휴 동안 '렉스턴 스포츠 칸'을 비롯한 자사의 주요 모델들을 제공받을 수 있는 '설 시승단'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2019 설 시승단이 체험하게 될 차량은 쌍용차가 최근 출시한 2019년형 4개 모델로 이번 행사는 귀성길 주행성능과 용도성 등 전반적인 상품성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승단 모집은 오는 27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티볼리 아머' 20대, 'G4  렉스턴' 10대, '렉스턴 스포츠' 10대, 렉스턴 스포츠 칸 10대 등 50대가 제공된다.

특히 올해 첫 신차로 선보인 렉스턴 스포츠 칸은 압도적인 스타일과 뛰어난 상품성이 각광 받으면서 시장에서 예상을 뛰어넘는 사랑을 받고 있다.

설 연휴인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7일 동안의 체험 기회가 주어지며 추첨 결과는 오는 28일 발표될 예정이다. 당첨된 시승단 전원에게는 주유상품권(3만원)이 지급된다.

 mink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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