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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이세영 입맞춤···드라마 '왕이 된 남자' 시청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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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1-22 08: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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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여진구(22)와 이세영(27)의 로맨스가 tvN 월화극 '왕이 된 남자'의 시청률을 끌어 올렸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왕이 된 남자' 제5회는 전국 유료플랫폼가구 기준 시청률 8.1%를 기록했다. 4회(8.9%)보다 0.8%포인트 떨어졌지만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광대 '하선'(여진구)이 임금 노릇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중전 '소운'(이세영)이 그를 향해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잠든 '하선'에게 입맞춤하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동시간대 MBC 월화극 '나쁜형사'는 25회 5.4%, 26회 6.5%로 집계됐다.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2 : 죄와 벌'은 9~10회 4.7%, 6.3%로 나타났다. SBS '복수가 돌아왔다'는 23~24회 4.6%, 5.1%에 그쳤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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