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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이하정 부부, 올여름 둘째 나와요···"복덩이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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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1-22 10: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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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정준호(50)의 부인인 TV조선 앵커 이하정(40)씨가 둘째를 임신했다.

정준호 측은 22일 "이하정씨가 둘째를 임신한 게 맞다"면서 "많은 관심 감사하다"고 전했다.

정준호는 "몇 년 전부터 둘째를 계획했다"면서 "하나님의 축복 속에 어렵게 (아이를) 가졌고 황금돼지의 해, 복덩이로 잘 키우겠다. 올해 'SKY캐슬'도 시청자들에게 많이 사랑 받고 복이 넝쿨째 굴러 들어 온 것 같다.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씨는 임신 17주째이며 올 여름 출산 예정이다.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정준호 부부는 결혼 3년여 만인 2014년 아들 시욱을 얻었다. 부부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정준호는 JTBC 금토극 'SKY 캐슬'에서 '한서진'(염정아)의 남편이자 주남대학병원 정형외과 교수 '강준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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