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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1전비, 6만 시간 무사고 비행 기록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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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1-29 17: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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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신대희 기자 = 29일 광주 광산구 공군 제1전투비행단에서 '6만 시간 무사고 비행안전 시상식'이 열렸다. 비행단이 비행기록 달성을 축하하는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9.01.29. (사진 = 공군 1전비 제공) 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신대희 기자 =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하 1전비)이 '6만 시간 무사고 비행 기록'을 세웠다.

1전비는 29일 광주 광산구 1전비 강당에서 '6만 시간 무사고 비행안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전비는 시상식에서 무사고 비행기록 수립을 축하하고, 안전 관리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1전비는 국방부장관 부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표준화평가과장 최동웅 소령 등 3명이 공군참모총장 표창을 받았다. 장교·부사관 등 총 8명이 개인 표창(작전사령관·공중전투사령관 표창 등)을 받았다.

이번 기록은 2013년 8월부터 5년 4개월에 걸쳐 수립됐다. 지난달 24일 황성태 소령과 조정익 중위가 조종하는 F-5 전투기가 활주로에 안착하며 달성됐다.

이날 참모총장 표창을 받은 배진호 206대대 편대장(소령)은 "모든 장병과 군무원이 노력한 결과 6만 시간 무사고 비행 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다. 철저한 안전 관리로 무사고 비행기록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dhdrea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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