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 연예일반

김보라, 모먼트에 새 둥지···신소율과 한솥밥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9-02-11 17:42:45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김보라(24)가 모먼트 엔터테인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모먼트엔터테인먼트는 "김보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김보라는 전 소속사 싸이더스HQ와 재계약하지 않고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했다. 탤런트 신소율(34)이 소속된 신생 기획사 모먼트엔터테인먼트에서 연기 인생 2막을 열게 됐다.

김보라는 2004년 KBS 2TV 드라마 '웨딩'으로 데뷔했다. 최근 종방한 JTBC 'SKY캐슬'에서 '김혜나' 역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웹드라마 '귀신데렐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plain@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

연예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