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문화일반

[미술전시]민중미술작가 임옥상 홍콩 서울옥션·고양이 작가 이경미 프린스호텔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9-02-15 09:47:47  |  수정 2019-02-15 09:55:06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임옥상, <landscape山水>, corten steel, 270☓900cm, 2011</landscape山水>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기자

◇민중미술작가 임옥상 홍콩 개인전= 홍콩에서 가장 핫한 빌딩 센트럴 퀸즈에 위치한 서울옥션 갤러리 SA+에서 15일 개막한다. '흙 Heurk'을 타이틀로 흙과 먹으로 작업한 신작을 24점을 선보인다.

민중미술작가 임옥상은 소시민의 삶을 한 개인의 시선을 넘어 시대를 대변하는 한국 현대사로 그려낸다. 1950년 출생으로 격변하는 한국 현대사를 몸소 겪으며 화가로서 50여 년간 동안 사회 비판적, 정치 고발적인 그림, 조각,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로 작업활동을 해오고 있다. 3월16일까지.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이경미, Solitude - Lake bledOil on constructed birch panel_ 40x30x6cm _2018 (

◇고양이 작가 이경미 개인전= 서울 퇴계로 호텔 프린스에서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 데이를 기념하는 특별전을 열고 있다. 호텔 로비뿐만 아니라 객실에도 작품을 설치 '아트 호캉스'를 경험해볼수 있다. 작가의 애완묘가 주인공인 고양이 그림은 극사실화인데도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전한다. 회화와 함께 우주비행사 고양이 조각, 다양한 아트상품등도 만나볼 수 있다. 3월20일까지.

 hyun@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

문화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