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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저녁 '뉴스데스크' 방송시간 30분 앞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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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2-19 15: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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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MBC 뉴스데스크'가 3월18일부터 시작시간을 30분 앞당긴다.

MBC는 "뉴스데스크 시작 시간을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저녁 7시30분부터 8시55분까지, 금요일엔 저녁 7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그리고 주말에는 지금과 같이 저녁 7시55분부터 8시45분까지 방송하는 개편안을 검토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방송시간을 85분으로 늘려도 보도 건수는 20개로 유지한다. MBC는 "심층보도로 차별화해 시청자들에게 더 친절하고 깊이 있는 뉴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현재 저녁 7시15분에 시작하는 일일 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는 25분 앞당긴 저녁 6시50분부터 7시30분까지 방송될 예정이다. 120부작인 이 드라마는 18일 제23회까지 방송했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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