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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전북 대기질 '나쁨'…한낮 12~14도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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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2-23 05: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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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주말인 23일 전북지역은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맑아지겠다. 다만, 대기오염물질이 유입돼 야외활동 때는 마스크를 준비하는 게 좋겠다.

대기질은 미세먼지 '한때 나쁨', 초미세먼지 '나쁨' 단계고 황사는 '좋음', 오존 '보통', 자외선 '보통' 수준이다.

아침 시간대 일부 강이나 하천 부근에는 가시거리가 1㎞ 이하로 안개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신경을 써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영하 1도로 전날과 비슷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12~14도로 전날보다 2~4도 높아 포근하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아침 기온은 예년(영하 6~영하 2도)과 비슷하고, 낮 기온은 예년(5~10도)보다 5~8도 높은 분포를 보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매우 크다"면서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군산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5시41분이고, 간조는 낮 12시23분으로 조석(潮汐) 주기는 평균 12시간 25분이다.

휴일인 24일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다. 예상 기온은 아침 최저 영하 4~영상 1도, 낮 최고 11~14도다.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해 농사철 볏짚 태우기 등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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