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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제동원역사관, ‘민화로 보는 3·1운동 단상’ 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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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3-04 16: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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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허상천 기자 =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은 5일 역사관 상설전시실 중앙홀에서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민화로 보는 3·1운동의 단상’ 展을 개최한다. 2019.03.04. (사진 =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wprhd)  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허상천 기자 =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은 5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역사관 상설전시실 중앙홀에서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민화로 보는 3·1운동의 단상’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3·1운동을 민화적 감수성으로 재해석하고 독립과 자유를 갈구했던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빼앗긴 나라와 민족의 아픔을 표현한 민화, 3·1운동의 정신과 민족의 바람을 표현한 민화 등이 관람객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선보일 작품은 대한민국 민화공모대전 수상작과 3·1운동 관련 사진으로, ‘18세 꽃다운 순이’, ‘대한독립만세’, ‘대결도’, ‘일월오봉도’, ‘문자도’, ‘그리움’, ‘겨레의 꽃’, ‘독립운동가의 책가도’  등 47점이다. 전시 구성은 ‘금수강산 한반도→ 그날이 오면→ 대한독립만세→ 대한민국 만세여 영원하길’ 순으로 마련된다.

 herai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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