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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 '노마드 페스티벌' 보조사업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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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3-13 11:06:07
문화공방디케이,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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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시스】 = 새만금개발청 로그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새만금개발청은 '제3회 새만금 노마드(NOMAD·유목민) 페스티벌'의 보조사업자로 문화공방디케이비㈜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개발청에 따르면 보조사업자 선정은 공모에 참여한 업체를 대상으로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에 의한 서류전형과 발표(프레젠테이션) 등의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쳤다.

문화공방디케이비는 축제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 사업계획의 적정성, 사업추진 역량, 사업예산 편성의 합리성 등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 개최된 제2회 노마드 페스티벌에 참여해 다양한 기획과 참신한 구성으로 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실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새만금개발청 김세용 관광진흥과장은 "이 행사는 새만금을 국제 문화예술의 장으로 조성하기 위해 유목민의 삶을 모티브로 기획한 '캠핑형 축제'이다"며 "2017 이벤트 어워즈 크리에이티브 부문 우수상과 2019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축제프로그램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2019 새만금 노마드 페스티벌'은 오는 8월 중에 3일간 진행될 예정으로 새만금을 널리 알리고, 새만금에서만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되고 매력적인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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