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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학재단, 고교 인재 육성 장학생 718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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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3-24 1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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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장학재단은 올해도 고교 장학생 선발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오토꿈이룸서울, 청계천꿈디딤, 고교 진로 3개 분야다. 장학생 모집 인원은 718명이다.

오토꿈이룸서울장학금은 ㈜오토인더스트리의 기부금으로 운영된다. 서울 소재 특성화고 3학년에 재학하는 저소득 가정(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의 우수 학생 30명에게 연간 100만원이 지원된다. 접수 기간은 25일부터 4월5일까지다.

청계천꿈디딤장학금은 청계천 행운의 동전 모금액으로 운영되는 장학사업이다. 서울 소재 특성화고 2학년에 재학하는 저소득 가정의 우수 학생 20명이 대상이다. 연간 100만원씩 총 2년간 지원을 받는다. 접수 기간은 오토꿈이룸서울장학금과 동일하다.

서울희망 고교 진로 장학금은 본인의 재능과 진로 개발에 열정을 갖고 있는 저소득 가정의 서울 소재 고교 재학생을 지원한다. 지난해 신설된 이 사업은 올해 668명의 장학생을 선발한다. 선발된 학생에게 연간 1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4월8~19일이다.

고교생 대상 장학사업은 학교장 추천 절차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자격과 세부 내용은 서울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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