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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온라인아지트 구축…청소년 정보·소통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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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4-02 17:57:00  |  수정 2019-04-02 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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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한훈 기자 = 전북 전주시청 전경.(사진=전주시 제공)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 전주시가 아이들에게 정보제공·소통공간이 될 온라인아지트를 구축한다.
 
2일 전주시는 정책 통합 홈페이지인 ‘야호 전주’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축될 홈페이지는 아동·청소년의 각종 사업과 이용시설, 정책 등이 담긴다.

이와 관련, 시는 이날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홈페이지 구축을 위한 ‘의견수렴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홈페이지 구축에 앞서 아동청소년 사업 담당자들과 어린이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홈페이지 구축사업 관계자와 사업 담당 공무원 20명, 아동생각나눔단 어린이 20명 등이 참석했다.
 
시는 간담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홈페이지 구축과정에서 반영할 예정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정책 통합 홈페이지를 구축한다는 것이다.
 
시 관계자는 “야호 전주 홈페이지 구축은 어른의 시각에서 획일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 아니다"면서 "어린이들의 의견을 반영해 어린이들의 만족도가 높은 정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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