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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 항공기사고 대비 합동 수색구조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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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4-04 13: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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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인진연 기자 = 4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미천리 문의체육공원 인근에서 열린 항공기사고 관계기관 합동 수색구조훈련에서 헬기를 이용한 수색구조 훈련을 하고 있다. 훈련에는 중앙119구조본부와 충북·대전·충남 소방본부, 소방청, 국방부, 경찰청, 해양경찰청, 공군 등 10개 기관 100여명이 참여했다. 2019.04.04inphoto@newsis.com
【청주=뉴시스】인진연 기자 = 비행정보구역 내 항공기 사고에 대비한 관계기관 합동 수색구조훈련이 4일 충북 청주에서 열렸다.

항공 교통량의 꾸준한 증가로 국내서도 하루 평균 2000여기의 항공기가 공항에 이착륙하는 등 대형 항공기 사고 발생 가능성이 상존하는 것이 현실이다.

훈련에는 중앙119구조본부와 충북·대전·충남 소방본부, 소방청, 국방부, 경찰청, 해양경찰청, 공군 등 10개 기관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와 함께 차량 16대와 구조견, 헬기 8대 등의 장비도 투입됐다.

훈련은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미천리 문의체육공원 인근에서 항공기가 추락한 상황을 가정해 수색과 구조를 함께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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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인진연 기자 = 4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미천리 문의체육공원 인근에서 열린 항공기사고 관계기관 합동 수색구조훈련에서 구조대원들이 부상자를 이송하고 있다. 훈련에는 중앙119구조본부와 충북·대전·충남 소방본부, 소방청, 국방부, 경찰청, 해양경찰청, 공군 등 10개 기관 100여명이 참여했다. 2019.04.04inphoto@newsis.com
지상에서는 소방차와 특수구조대원 등이 항공기 추락으로 인한 인명구조와 화재 진화 훈련을 벌였다.

동시에 사고지점 항공에서는 8대의 헬기가 출동해 화재 확산 방지와 사상자 수색·구조 임무를 수행했다.


in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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