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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일 다문화 가족축제 '가족 명랑 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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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4-12 11: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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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울 강동구는 20일 오전 9 동명근린공원 인조잔디축구장에서 다문화가족과 일반가족 500여명이 함께 즐기는 '제7회 다문화 가족축제 ’가족 명랑 운동회'를 연다. 2019.04.12. (포스터=강동구 제공)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20일 오전 9 동명근린공원 인조잔디축구장에서 다문화가족과 일반가족 500여명이 함께 즐기는 '제7회 다문화 가족축제 ’가족 명랑 운동회'를 연다.

12일 구에 따르면 참가 가족은 선착순 모집이다. 축제는 강동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고 강동구, 신한은행(명일역점), 아름다운가게(강동 고덕점)가 후원한다.

이번 가족 명랑 운동회는 '통통통, 가족이 통하고 이웃이 통하고 소통하는 강동'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가족 게임, 다양한 체험, 공연으로 꾸며진다. 12개 가족 단위 단체게임, 13개 테마별 체험부스, 축하공연으로 진행된다.

오전에는 OX 퀴즈, 깃발 서바이벌, 드럼통 이어달리기 등 가족 사이 유대감과 협동심을 기르는 단체게임이 마련된다. 오후에는 워라밸 그림대회, 가족 비누, 여러 나라 국기 색깔의 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과 댄스, 요술풍선쇼, 다문화 사물놀이 등 축하공연을 즐길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다문화가족, 일반가족은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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