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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균상·금새록···추적, 의문의 살인사건 '미스터 기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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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4-18 17: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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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윤균상, 금새록, 최유화, 이준영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탤런트 윤균상(32)과 금새록(27)이 OCN 새 수목극 '미스터 기간제'에 출연한다.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을 파헤치려는 변호사 '기무혁'(윤균상)의 잠입 작전기다.

무혁은 기간제 교사로 위장 취업한 변호사로 돈이 되는 위기만 관리해 주는 속물이다. 한 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진 후 천명고 아이들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작전을 벌인다.

금새록은 천명고 부담임 '하소현'을 연기한다. 무조건적으로 학생들을 믿고 지지하는 열혈 체육교사다. 무혁과 담임, 부담임으로 엮여 믿었던 학생들의 은밀한 비밀을 마주한다.

그룹 '유키스'의 이준영(22)은 천명고 엄친아 '유범진'으로 분한다. 최유화(34)는 무혁의 라이벌 검사 '차현정' 역을 맡는다. 무혁과 사법연수원 시절부터 라이벌 관계인 법조계 성골 출신의 형사부 에이스 검사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구해줘2' 후속으로 7월 방송.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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