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 연예일반

짜장면, 미국에도 통했다···'현지에서 먹힐까' 상큼출발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9-04-19 09:35:03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tvN '현지에서 먹힐까?3'가 기분 좋게 출발했다.

19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시즌3)이 전국 유료가구 기준 시청률 4%를 기록했다. 시즌2인 중국편 첫 회(3.8%) 시청률보다 0.2%, 마지막 11회(3.4%)보다는 0.6%포인트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연복(60) 셰프가 "짜장면이 세계적으로 먹힐지 궁금하다"며 현지인들의 입맛 공략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룹 '신화'의 에릭(40), 이민우(40), 개그맨 허경환(38), 가수 존 박(31)이 함께했다. 특히 "양파를 아무리 까도 눈물이 나지 않는다"며 재료 손질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영화 '라라랜드'(감독 데이미언 셔젤·2016)의 배경인 허모사 비치에서 푸드트럭의 첫 문을 열었다. 손님들은 서툰 젓가락질에 포크로 짜장면, 손으로 탕수육을 집어 먹으며 "맛있다"를 연발했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


plain@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

연예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