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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진 대비마마 납시오,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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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4-22 16: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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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진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탤런트 김여진(47)이 3년 만에 사극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소속사 935 엔터테인먼트는 "김여진이 MBC 새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19세기 초 별종으로 취급받던 여사(女史)들이 남녀가 유별하고 신분에는 귀천이 있다는 해묵은 진리에 맞서며 '변화'라는 씨앗을 심는 이야기다. 7월 방송 예정이다.

김여진은 극중 도원대군 '이림'(차은우)의 할머니인 '대비 임씨' 역을 맡았다. 대비 임씨는 겉으로는 인자해 보이지만, 속에는 한과 독을 품은 인물이다.

그녀가 가장 최근 출연한 퓨전 사극은 KBS 2TV 월화극 '구르미 그린 달빛'(2016)이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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