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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2019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 마쳐…1600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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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4-22 17: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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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대훈 NH농협은행장(첫째줄 왼쪽 네번째)이 성기춘 한국테니스진흥협회(KATA) 회장과 이기재 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KATO) 회장을 비롯한 대회 참가자들과 시상식을 마치고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19.04.22. (제공=NH농협은행)
【서울=뉴시스】천민아 기자 = NH농협은행은 경기 고양 농협대에서 개최한 제2회 NH농협은행컵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4일간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6개부에 약 1600명이 참가했다. 우승팀에게는 상패와 2019 US오픈 투어권을 줬다. 준우승자에게는 상패와 160만원, 공동3위에게는 상패와 100만원 등이 주어졌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은 "앞으로도 생활체육의 저변을 넓히고 국민과 함께 한다는 취지로 각종 동호인대회를 열겠다"며 "NH농협은행 스포츠단의 재능기부를 통해 사회공헌활동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신인부 김믿음-정다운 조(토요피닉스) ▲국화부 문곱심(진플러스 비트로)-서기연(PIGLET) 조 ▲개나리부 조영희-지미심 조(화정5 그랑프리) ▲올원뱅크부 손병하(인덕원 대우)-최창순(농협 안양) 조 ▲오픈부 윤필한(안양 한우리)-심종수(안산 각골) 조 ▲대학동아리 남자부 서울대학교 ▲대학동아리 여자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min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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