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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의 맛볼까]봄 반기는 외식 브랜드 신메뉴④계절밥상 새우·등갈비 그리고 한라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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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4-24 06:30:00  |  수정 2019-04-25 08: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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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계절밥상'의 '가정의 달' 신메뉴


봄이 점점 깊어지면서 살아나기 시작한 고객 입맛을 선점하기 위해 각 외식 브랜드가 앞다퉈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눈에 띄는 브랜드들의 신메뉴를 엿보자.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CJ푸드빌(대표 정성필)이 운영하는 한식뷔페 '계절밥상'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25일 신메뉴를 출시한다.

계절밥상의 이번 신메뉴 콘셉트는 '세대공감 계절밥상'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새우와 등갈비를 주재료로 한 맛깔스러운 요리, 전문점 못잖은 풍미를 자랑하는 상큼한 제주 한라봉 디저트 등 온 가족이 모여 즐길 만한 메뉴 20여 종을 차린다.   

'통새우찜'은 오동통한 새우를 통으로 쪄내 새우 본연의 담백한 맛과 식감을 살린다. '간장 등갈비구이'(평일 디너·주말)는 살이 푸짐한 돼지 등갈비에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특제 소스를 발라 노릇하게 구워낸다. '후추 바사삭 통새우'(평일 디너·주말)는 통새우를 바삭하게 튀긴 뒤, 감칠맛 나는 페퍼 소스를 넣고 볶는다. '새우 해산물 파스타'는 파스타에 새우를 비롯해 오징어, 홍합 등 다양한 해산물을 곁들여 맛을 더한다. '춘천 직화 닭갈비'는 양념의 매콤함과 직화의 불맛을 모두 살린다.  

한라봉 디저트는 쫄깃한 타피오카와 달콤하고 상큼한 한라봉이 어우러진 '제주 한라봉 구슬 밀크티'(평일 디너·주말)를 필두로 치즈 케이크 위에 한라봉과 쿠키를 올려 봄 느낌을 자아내는 '제주 햇살 한라봉 치즈 케이크', 곱게 간 얼음 위에 한라봉 아이스크림과 한라봉 청을 넣어 만든 '제주 한라봉 빙수' 등이다.

계절밥상은 라이브 코너에도 새 옷을 입힌다. 입맛과 취향에 맞춰 면, 육수, 토핑 등을 고르면 바로 면 요리를 만들어주는 '바로면방', 전국 장터의 명물 먹거리를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팔도장터' 등이다.

바로면방에서는 담백한 맛의 '한우곰탕국시', 진한 맛의 '육개장국시' 등을 선보인다. 팔도장터에서는 식감이 부드러운 '돼지고기 육전', 다양한 해산물에 청양고추를 더해 감칠맛을 살린 '해산물 부추전', 바로 튀긴 '시장 꽈배기' 등을 준비한다.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추억의 게임도 마련한다.

신메뉴 출시일부터 5월19일까지 ‘숨은그림찾기' 미션을 완료하고 개인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식사권 등을 나눠준다. 오는 5월1일부터 10일까지 영수증 건당 한 차례 행운권을 뽑는 '행운 뽑기' 이벤트를 통해 식사권, 할인쿠폰 등을 선물한다.

계절밥상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모든 세대가 좋아할 메뉴와 추억의 이벤트를 준비한다"며 "온 가족이 계절밥상에 모여 기분 좋은 식사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청했다.

매장에 따라 제공 메뉴와 운영 시간, 이벤트는 차이가 날 수 있다. 특히 서울 여의도IFC몰점은 특화 매장이어서 운영 메뉴와 이벤트가 다르다.

성인 1인 기준 평일 런치 1만4900원, 평일 디너·주말 2만3900원.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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