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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혁신위원회, 진천선수촌 방문…개혁안 현장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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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4-24 13: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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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문성대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혁신위원회가 24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았다. 지난 2월 체육 분야 구조개혁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출범한 혁신위는 '스포츠인권', '학교스포츠 정상화', '스포츠선진화·문화' 등 3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했다.

이 중 스포츠선진화·문화 분과위원회는 선수의 자율과 인권이 보장되는 기반 위에서 경기력을 향상할 수 있는 개혁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실제 체육현장을 확인하기 위해 이번 방문계획을 세웠다.

혁신위 위원들은 국가대표 훈련 지원 체계와 선수촌 운영 현황에 대한 내용을 듣고, 선수촌 시설을 둘러봤다. 혁신위가 논의하고 있는 개혁안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살폈다.

혁신위는 17일 시도 체육 장학사 간담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한 바 있다.

혁신위는 더 많은 체육 현장을 방문하고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어 현장감 있는 체육계 구조 혁신 권고문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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