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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월드옥타, 글로벌 인재 해외 취창업 지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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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4-24 14:15:00
해외취업 컨설팅, 창업무역스쿨 참여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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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본부 전경
【서울=뉴시스】강수윤 기자 = 정부의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24일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와 코이카 글로벌 인재의 해외 취·창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코이카 글로벌 인재를 대상으로 월드옥타 지회를 통한 해외취업 컨설팅과 멘토링을 지원하고, 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은 재외동포 청년을 차세대 무역인, 현지 경제 전문가로 양성하기 위해 월드옥타 주최로 개최되는 해외 현지교육을 말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인재의 해외 취·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월드옥타 회원사와의 취업연계를 활성화한다는 게 코이카의 설명이다.

송웅엽 코이카 글로벌파트너십본부 이사는 "코이카는 봉사단원, 영프로페셔널(청년인턴) 등 다양한 글로벌인재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에서 전문성을 쌓은 유능한 인재들이 세계를 무대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sho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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