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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맞춤훈련센터·이니스프리, 네일아트 직무 장애인 맞춤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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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4-24 18: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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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니스프리가 네일아트직무와 관련해 맞춤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2019.04.24.(사진=장애인고용공단 서울맞춤훈련센터 제공)
【서울=뉴시스】강세훈 기자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맞춤훈련센터(센터장 남성민)는 이니스프리와 연계해 네일아트를 직무로 하는 장애인 맞춤훈련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맞춤훈련은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이니스프리와 지난 3월 공단 서울지역본부와 맺은 장애인고용증진협약을 기반으로 실시되는 것이다.

이번 맞춤훈련에는 청각 중증, 여성장애인 4명이 참가한다.

훈련기간은 오는 7월 31일까지 약 3개월이며 네일케어, 핸드마사지, 폴리시 아트 등의 전공과 고객서비스, 트렌드 분석 등의 교양과 사회성 훈련을 교육받고  8월 1일 입사하게 된다.

장애인고용공단 서울맞춤훈련센터 관계자는 "이번 맞춤훈련을 통해 훈련생은 이니스프리에서 생산되는 네일, 핸드 케어 제품을 이용해 교육받고, 입사 후 고객 및 직원들을 대상으로 네일케어, 네일아트를 무료로 서비스하게 된다"며 "이니스프리가 이번 맞춤훈련을 통해 중증, 여성장애인 고용에 앞장서는 뷰티 기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kangs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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