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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종합운동장에 BTS '기념손찍기'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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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4-25 06:00:00
운동장 주변에 핸드프린팅 존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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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잠실운동장에 설치된 BTS 기념손찍기. 2019.04.24. (사진=서울시 제공)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소장 박영준)는 잠실종합운동장에 방탄소년단(BTS)을 비롯한 국내 유명 가수의 기념손찍기(핸드프린팅) 구역을 조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한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HOT, 트와이스, 서태지, 조용필 등 유명 가수 35명의 실물크기 기념손찍기와 주요경력이 동판으로 제작됐다.

잠실종합운동장을 방문하는 내외국인들이 서울올림픽의 역사를 상징하는 조형물과 녹지공간을 배경으로 추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사진촬영구역(포토존)도 8곳 설치됐다. 이 구역을 방문하면 올림픽주경기장, 올림픽스타의 길, 호돌이상, 손기정 동상, 웅비상, 뮤직스타 존 등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사업소는 "방탄소년단 등 한류스타들의 핸드프린팅 존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박영준 소장은 "잠실종합운동장에서 공연한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의 핸드프린팅 존과 포토존이 조성돼 운동장을 방문한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추억거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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