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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신임 대변인에 고민정…부대변인직 수행 23개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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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4-25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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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고민정 부대변인이 24일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룸에서 정의용 국가안보실장과 파트루셰프 러시아연방안보회의(SCR) 서기가 오는 25일 한-러 고위급 안보회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히고 있다. 2019.04.24. photo1006@newsis.com

【서울=뉴시스】 안호균 기자 = 청와대가 25일 신임 대변인에 고민정 부대변인을 임명했다.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어 김의겸 전 대변인의 후임으로 고 부대변인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KBS 아나운서를 지낸 고 신임 대변인은 지난 2017년 초 KBS를 사직하고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캠프에 합류했다. 2017년 5월 정권 출범 이후에는 청와대에 입성해 약 23개월간 부대변인직을 맡아 왔다.


ah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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