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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언양 등 고속도로 휴게소 '어린이날 이벤트' 풍성

등록 2019.05.06 15: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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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서울방향)휴게소 직원들이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있다 (사진=대신기업㈜ 제공)

언양(서울방향)휴게소 직원들이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있다 (사진=대신기업㈜ 제공)

【칠곡=뉴시스】박홍식 기자 = 한국도로공사 경남·경북·경기지역본부 관내 8개 휴게소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참여 휴게소는 대신기업㈜ 언양·칠곡(서울방면), 건천·평사(부산방면), 삼국유사군위·군위영천, ㈜대주산업이 운영하는 칠곡(부산방면), 죽전(서울방면)휴게소 등 8곳이다.

이들 휴게소는 가족들과 함께 휴게소를 찾은 어린이 고객을 대상으로 장난감, 문구세트 등을 나눠주며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축구체험' 이벤트를 통해 아이들의 축구실력도 뽐냈다.

이상용 언양(서울)휴게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추억을 쌓는 뜻 깊은 장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일 칠곡(서울)휴게소장은 "고객을 위해 매월 특별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5월 가정의 달에는 고객들이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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