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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재난영화 '워터홀'에도 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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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5-09 16: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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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남정현 기자 = 이광수(34)가 차승원 영화 '워터홀' 출연을 고심 중이다.

9일 이광수 소속사 관계자는 "'워터홀'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워터홀'은 신축빌라가 싱크홀에 빠지면서 갇히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 재난물이다. '화려한 휴가', '타워'를 연출한 김지훈(48) 감독의 신작이다. 이광수는 앞서 캐스팅된 차승원과 함께 영화 속 드라마를 이끄는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김성균(39)도 출연한다. 

'런닝맨'으로 예능 이미지를 구축한 이광수는 '좋은 친구들'(2014)로 영화배우로 가능성을 드러냈다. '탐정: 리턴즈'에 이어 1일 개봉한 '나의 특별한 형제'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 가을에는 류승범(39), 박정민(32), 우현(55) 등과 호흡을 맞춘 '타짜' 시리즈의 3번째 작품 '타짜: 원아이드잭'으로 관객을 다시 찾는다.

'워터홀'은 주요 캐스팅을 마무리한 뒤 올해 하반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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