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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식 불참 "건강상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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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5-09 18: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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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4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3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배우 서현진이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고 있다. 2019.03.04.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탤런트 서현진(34) 측이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식 불참 사유를 밝혔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9일 "서현진이 건강상의 이유로 불가피하게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9일 전했다.

이날 오전 서울지방국세청에서는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렸다. 영화배우 이제훈(35)만 참석, 한승희(58) 국세청장에게서 위촉패를 받았다. 서현진 측은 이날 아침 국세청에 불참을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18일 예정된 첫 번째 홍보대사 위촉식도 '건강상의 이유로 미뤄달라'고 요청했고, 국세청은 각 매체에 행사를 안내했다가 취소했다.

이제훈과 서현진은 지난 3월 제53회 납세자의날 기념식에서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모범납세자는 국세청이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한 납세자 중 선발 기준에 따라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당시 국세청은 "이제훈과 서현진은 성실납세를 통해 국민의 의무를 다하고자 노력했다"며 "성실납세 문화 조성에도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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