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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주, 남자친구로 오해받은 아들 공개···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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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5-12 09: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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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정영주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뮤지컬배우 정영주(48)가 고등학생 아들이 있다고 밝혔다.

정영주는 11일 JTBC 예능물 '아는 형님'에서 "개인 사정 때문에 아들 태유를 공연장에 데려간 적이 있다"며 "김진수가 무대 위로 아들을 데리고 나왔다. 깜짝 놀랐지만 참고 연기했다"고 털어놓았다.

정영주는 6년 전 이혼,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지금 열여덟살이다. 키가 183㎝, 발이 300㎜"라며 "아들과 같이 다녀서 남자친구라고 오해 받은 적도 있다. 누가 SNS에 '같이 걸어가는 뒷모습 보니 듬직하고 멋있던데, 남자친구가 아니고 아드님이었군요'라고 댓글을 달았더라"고 덧붙였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아는 형님' 179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시청률 5.8%를 기록했다. 3주간 3~4%대에 머물렀지만,정영주와 함께 드라마 '열혈사제'에 출연한 고준(41), 안창환(34)이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률이 크게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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