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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데뷔 21주년 한자리에 "이효리 중학생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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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5-12 15: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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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효리, 성유리, 이진, 옥주현 ⓒ인스타그램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그룹 '핑클'이 데뷔 21주년을 맞아 한자리에 모였다.

옥주현(39)은 12일 인스타그램에 "지금 #핑클생일 #핑클"이라며 멤버 이효리(40), 성유리(38), 이진(39)과 함께한 영상을 공개했다.

 멤버들이 식당에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옥주현과 이진은 이효리에게 "언니 중학생 같아" "진짜 어려보여"라고 칭찬했다. "사진 아니야 동영상이야"라고 하자, 이효리와 성유리는 포즈를 취하다가 민망해했다. 옥주현은 데뷔 21주년이라며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

핑클은 1998년 1집 '블루레인'으로 데뷔, '내 남자 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나우' 등으로 사랑 받았다. 2005년 앨범 '포에버 핑클' 발매 후 각자의 길을 걸었다.

올 여름 방송예정인 JTBC 새 예능물로 14년만에 뭉친다. '한끼줍쇼'와 '슈가맨', '효리네 민박' 시리즈 등을 제작한 윤현준 CP가 기획한다. '걸스피릿' '효리네 민박'의 마건영, 정승일 PD가 공동 연출한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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