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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걸캅스'도 넘겼다, 관객 10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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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5-19 15: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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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영화 '걸캅스'가 관객 100만명을 넘겼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걸캅스'는 18일 973개 상영관에서 15만7624명을 모았다. 누적 관객 108만4400명을 기록했다.

주연 배우들은 9일 개봉한 '걸캅스'의 100만 관객 돌파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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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왼쪽)과 이성경
이성경(29)은 인스타그램에 "'걸캅스'가 100만 관객이 넘었다"며 "감사하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라미란(44)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전직 국정원 출신 해커 '양장미'를 연기한 그룹 '소녀시대' 수영(29)도 인스타그램에 '100만' 글자가 달린 머리띠를 쓴 사진과 함께 "'걸캅스' 백만! 감사하다"라는 글을 올렸다. 

'걸캅스'는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마저 포기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뭉친 전직 형사 미영(라미란)과 현직 형사 지혜(이성경)의 수사물이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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