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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보리암 인근 도로서 승용차·버스 부딪혀 25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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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5-19 18: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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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19일 오후 경남 남해군 이동면 복곡주차장 인근 도로에서 승용차와 보리암 순환버스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2019.05.19.  con@newsis.com

【남해=뉴시스】차용현 기자 = 19일 오후 2시27분께 경남 남해군 이동면 복곡주차장 인근 도로에서 승용차와 보리암 순환버스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5명과 순환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등 20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보리암에서 복곡주차장 쪽으로 내려오던 A(여·62)씨가 운전한 아반테 승용차가 중심을 잃고 난간을 충격한 후 튕겨져 나와 맞은편에 정차하고 있던 보리암 순환버스를 정면으로 들이 받았다.

경찰은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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