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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매니저 유규선과 함께 YG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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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5-21 11: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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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코미디언 겸 방송작가 유병재(왼쪽)가 19일 오후 서울 이태원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 스탠드업 코미디쇼 'B의 농담' 기자간담회를 마친 뒤 사회자인 매니저 유규선씨를 바라보고 있다. 공연은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만 19세 이상 관람 가. 2018.04.19.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개그맨 유병재(31)가 매니저 유규선(32)씨와 함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YG엔터테인먼트는 "유병재와 계약 만료를 앞두고 논의한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다음달 초 종료하기로 합의했다"며 "그동안 YG와 함께 하며 유병재를 사랑해준 팬들에게 감사드린다. 앞날을 응원하겠다"고 21일 전했다.

유병재는 회사 설립 등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작가 출신인 유병재는 tvN 'SNL 코리아'(2012~2014), JTBC '타인의 취향'(2015), tvN '대탈출'(2018) 등에서 활약했다. 지난해부터 유규선씨와 함께 MBC TV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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