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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노무현 대통령 10주기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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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5-23 1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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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인스타그램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영화배우 정우성(46)이 노무현(1946~2009) 전 대통령 10주기를 추모했다. 23일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노무현"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노 전 대통령은 마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정우성은 노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마음을 담아 사진을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김해 봉하마을에서는 노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도 열린다. '새로운 노무현'을 주제로 열리는 추도식에는 노 전 대통령과 재임 시기가 겹친 조지 워커 부시(73) 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다. 부시 전 대통령은 자신이 그린 노 전 대통령 초상화를 유족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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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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