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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개월 김예림, 이제 '림킴'이라 불러주셔요···SAL-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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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5-24 18: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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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KI' 재킷

【서울=뉴시스】남정현 기자 = 그룹 '투개월'의 김예림(25)이 래퍼로 돌아왔다.

김예림은 24일 림 킴(Lim Kim)이란 이름으로 신곡 'SAL-KI'(살-기)를 공개했다. 2015년 앨범 ‘스테이 에버' 이후 4년 만이다. 김예림이 작사·작곡에 디렉터까지 직접 맡았다. 딘의 '하루살이', 라붐의 '러브게임' 등을 만든 노 아이덴티티는 공동 작곡과 편곡에 참여했다.

김예림은 독특한 음색으로 감성을 자극한 이전 음악과 달리, 이번 신곡에서는 힙합을 선보였다. 강렬한 힙합 리듬과 날카로운 사운드가 이국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김예림은 이날 자신의 SNS에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만간 나올 EP도 기대해주세요"라는 내용의 글과 신곡 크레디트를 게재하며 앞으로의 활동을 예고했다.

앞서 김예림은 2011년 ‘슈퍼스타K’ 시즌3를 통해 '투개월'에 참여했다. 이후 2012년 미스틱엔터테인먼트에서 솔로로 정식으로 데뷔했다. 2016년 5월 전속계약 만료 후에는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았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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