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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초미세먼지 주의보 13시간만에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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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5-25 14: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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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윤청 기자 =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을 보인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누에다리에서 바라본 예술의전당 일대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19.05.24. radiohead@newsis.com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25일 새벽 서울 지역에 내려졌던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해제됐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2시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해제했다. 같은 시간 시 대기 중 초미세먼지 농도가 28㎍/㎥로 해제 기준인 35㎍/㎥ 미만으로 떨어졌다.

앞서 시는 이날 오전 1시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초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가 75㎍/㎥ 이상이 2시간 지속될 때 내려진다.

시는 시민들에게 문자서비스 제공,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대기오염 전광판 등을 통해 '주의보' 알림과 시민행동요령을 제공하고 있다.

문자서비스를 받기를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http://cleanair.seoul.go.kr)에서 대기질정보 문자서비스(SMS) 받아보기 또는 ARS(02-3789-8701)로 신청하면 된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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