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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미 돌풍, E1 채리티 오픈 2라운드 단독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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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5-25 18: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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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25일 오전 경기 이천 사우스스프링스CC에서 열린 '제7회 E1 채리티 오픈' 2라운드, 이소미가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 2019.05.25. (사진=KLPGA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김동현 기자 = 이소미(SBI저축은행)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 원) 2라운드서도 단독 1위를 지켰다.

이소미는 25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428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전날 버디 10개와 보기 2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로 1위로 나선 이소미는 12언더파 132타로 단독 선두로 치고 올라왔다.

이번 시즌 정규투어에 데뷔한 이소미는 활약을 이어가면서 첫 우승을 넘보게 됐다.

2위는 이날에만 6언더파를 치며 11언더파를 기록한 임은빈(올포유)이다.

전날 2언더파를 기록한 박민지(NH투자증권)와 김소이(PNS창호)는 이날 참가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7타를 줄이면서 공동 3위로 뛰어올랐다.

한편 이으뜸은 14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부상으로 스웨덴산 고급 침대 '덕시아나'를 받았다.


migg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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