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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구하라 의식 잃은 채 자택서 발견…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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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5-26 12:10:28
의식 잃은 구씨, 매니저 발견
집 안에선 연기 피운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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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안채원 기자 =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28)씨가 26일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새벽 0시40분께 구씨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에서 쓰러진 채로 구씨 매니저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발견 당시 구씨는 의식은 없었으나 호흡과 맥박은 정상이었고, 집 안에는 연기를 피운 흔적이 있었다.

구씨 매니저는 전날 구씨의 사회관계서비스망(SNS)의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글을 올린 것을 보고 수차례 구씨에게 연락을 취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자 직접 찾아가 구씨를 발견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현재 구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newki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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