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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소식]가수 유승범, 군산시 시정홍보대사 위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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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5-27 14: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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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시스】 고석중 기자= 전북 군산시가 시정홍보 대사로 가수 유승범씨를 위촉했다. 사진은 좌측부터 정회상 군산시 국제관계명예자문대사, 강임준 군산시장, 가수 유승범, 김인생 군산시 자치행정국장, 김봉근 군산시 기획에산과장. (사진=군산시 제공)
고석중 기자 = 전북 군산시가 27일 시정홍보 대사로 가수 유승범씨를 위촉했다.

위촉패 전달식에는 강임준 군산시장과 정회상 군산시 국제관계명예자문대사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유 씨는 1990년대 인기 드라마 ‘질투’의 OST 가수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여수엑스포 시민축제 음악감독과 군산진포국제예술제 총감독 등을 역임했다.

그는 20여년 동안 군산에서 살았던 인연과 군산에 대한 깊은 애향심을 바탕으로 향후 2년 동안 국제자매도시 간 예술교류 행사, 지역 축제 참여, 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국내외 온·오프라인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제2기 백세만세 운동 프로그램 운영

군산시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6월11일부터 8월1일까지 8주간 ‘백세만세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운동교실은 서부권(소룡·미성·산북동)에 거주하는 65세 미만 대사증후군 질환자 및 고위험군 25여명을 대상으로 유연성과 근육발달 및 체력향상에 도움이 되는 요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센터는 참여자의 사전·사후 체성분 검사로 운동 효과를 분석하고 수시로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와 1:1 상담으로 맞춤형 식단 및 운동법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저염·저당식에 대한 조리 실습 및 레시피를 제공해 개인별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영아티스트 3인방의 '하우스 콘서트' 29일 개최

군산예술의전당이 오는 29일 문화가 있는 날에 한국 클래식계를 이끌어 나갈 영아티스트 3인방의 '하우스 콘서트'를 연다.

이번 무대에는 서울예고 2학년에 재학중인 안유빈(Clarinet), 유제빈(Bassoon), 정지원(Piano)의 앙상블 공연으로 진행된다.

하우스 콘서트란 공연자를 중심으로 관객이 마루나 가까운 객석에 앉아 공연을 즐길 수 있어 매니아층이 두텁게 형성돼 있는 콘서트다.

이 콘서트는 전북도와 군산시가 주최하고, 군산예술의전당의 주관으로 마련된다. 무료 관람권은 당일 1시간전부터 공연장에서 배부한다.

◇군산시 작은도서관, 6월 영화상영 안내

군산시 작은도서관 2개소(구암, 미룡)에서 온가족이 즐겁고 행복한 주말을 보낼 수 있도록 영화를 상영한다.

구암작은도서관은 ▲6월 1일 ‘빨간 머리 앤’ ▲8일 ‘고녀석 맛나겠다2 : 함께라서 행복해’▲15일 ‘펭이와 친구들의 남극대모험’, ▲22일‘마야2’ ▲29일 ‘패딩턴2를 상영한다.

미룡작은도서관은 ▲6월 1일 ‘라바와 친구들’ ▲8일‘슈퍼배드2’, ▲15일 ‘아기곰 보보 : 구출대작전 ’ ▲22일 ‘백조공주 비밀작전 ’ ▲29일‘겨울왕국의 무민을 상영한다.

구암작은도서관은 매주 토요일 14시, 미룡 작은도서관은 10시에, 해당 도서관 프로그램실에서 무료로 상영(선착순 입장)한다.

영화상영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해당 작은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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