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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순천향대, '피닉스 열린강좌' 인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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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6-01 16: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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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뉴시스】이종익 기자 = 순천향대학교 피닉스 강좌 특강에 나선 허성관 전 행정자치부장관이 '국가혁신과 바른 역사'를 주제로 역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2019.05.31. (사진=순천향대 제공)   photo@newsis.com
【천안·아산=뉴시스】이종익 기자 = 충남 아산의 순천향대학교(총장 서교일)가 외부 저명인사 등을 초청해 운영하는 일명 ‘피닉스열린강좌’가 학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1일 순천향대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매 학기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를 초청해 학생들의 인생관 확립에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에서 교양강좌로 피닉스 열린 강좌를 진행 중이다.

이번 학기에 초청된 강사는 ▲김남훈 프로레슬러 ▲조현욱 과학과 소통 대표 ▲김형석 연세대 철학과 명예교수 ▲임순례 영화감독 ▲유윤종 동아일보 문화기획팀장 ▲김한민 시셰퍼드 활동가▲이상규 연세대 보건대학원 교수 ▲김물길 화가 ▲허성관 전 행정자치부 장관 등 9명의 외부인사가 학생들과 마주했다.

이들은 '국가혁신'과 '바른 역사 백 년을 살아보니', '기술 혁신과 미래의 의료' 등을 주제를 통해 재학생들이 긍정적인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순천향대는 2학기에도 드라마의 실제 모델이었던 서희태 지휘자 등을 초청해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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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시스】이종익 기자 = 충남 천안의 코리아텍은 재학생들이 천안시와 협력으로 디자인한 버스승강장이 천안종합버스터미널에 설치돼 인기를 얻고 있다. 2019.05.31. (사진=코리아텍 제공)  photo@newsis.com
◇코리아텍 학생들이 디자인한 '버스 승강장' 산뜻

충남 천안의 코리아텍은 재학생들이 천안시와 협력으로 디자인한 버스 승강장이 천안종합버스터미널과 천안역 앞에 각각 설치됐다고 1일 밝혔다.

이 승강장은 코리아텍 디자인건축공학부 학생 2명과 박광범 지도교수가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고, 공공시설물 디자인 가이드라인 등을 고려해 디자인했다.

이번 작품을 만든 학생들은 천안시 심벌마크의 C자형 곡선을 기본으로 삼고 흥타령 정신을 담기 위해 예술적이고 역동적인 파빌리온(pavillon. 특설 가건물)을 형상화 했다.

새로운 승강장에는 코리아텍과 어썸리드가 '‘링크 플러스 사업단 산학 공동연구과제'를 통해 개발한 온열 시트 기술 적용 벤치가 11월에 추가로 설치될 예정이다.


007new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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