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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축구 세네갈전 시선집중, 평소 시청률보다 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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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6-10 10: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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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청소년축구대표팀이 U-20 월드컵 4강 진출을 확정한 경기로 이목이 쏠렸다. TV 순간시청률이 평소보다 5배 치솟았다.

시청률 조사회사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9일 오전 3시부터 방송한 U-20 FIFIA 월드컵 8강전 한국 대 세네갈 경기의 지상파 3사 중계방송 전국평균시청률이 6.4%를 기록했다. 
 
전반전은 5.7%(SBS TV 2.0%, KBS 2TV 1.9%, MBC TV 1.8%), 2대 2가 된 후반전 시청률은 7.0%(SBS TV 2.8%, MBC TV 2.3%, KBS 2TV 1.9%)다. 
 
한국 대표팀은 폴란드 비엘스코 비아와 스타디움에서 열린 8강전에서 연장전, 승부차기 끝에 U-20 월드컵 4강 진출을 36년만에 이뤘다.

연장전이 시작되자 시청률은 연장 전반전 9.6%(SBS TV 3.8%, MBC TV 3.3%, KBS 2TV 2.5%), 연장 후반전 11.8%(SBS TV 4.8%, MBC TV 3.8%, KBS 2TV 3.2%)로 올랐다. 

 연장전에서 3대 3 다시 동점으로 승부차기가 시작되고 세네갈 마지막 키커로 나선 케빈 디아네의 슈팅이 골대 위로 넘어가자 분당 시청률은 14.9%(SBS TV 6.1%, MBC TV 4.6%, KBS 2TV 4.2%)까지 찍었다. 이는 2일 동시간대 분당시청률 3.4%(KBS 2TV 1.7%, SBS TV 0.9%, MBCTV 0.8%)에서 약 5배 오른 수치다.
 
 채널별로는 장지현(46) 해설위원과 배성재(41) 아나운서가 진행한 SBS TV가 3.0%로 1위를 차지했다. 축구스타 안정환(43), 서형욱(44) 해설위원, 김정근(42) 아나운서가 진행한 MBC TV, 한준희(49) 해설위원과 이재후(49) 아나운서가 진행한 KBS 2TV는이 2.6%로 같았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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