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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태균 2경기 연속 아치, 통산 3400루타···역대 4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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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6-12 2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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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김태균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한화 이글스 김태균(37)이 통산 3400루타 고지를 밟았다.

김태균은 12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나와 개인 통산 3400루타를 달성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3395루타를 기록 중이던 김태균은 1회 중전 안타를 때려냈다. 팀이 3-9로 끌려가던 3회 1사 2루에서는 두산 선발 이용찬에게 좌중월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전날(11일) 시즌 2호포에 이은 2경기 연속 대포다.

이 홈런으로 개인 통산 3400루타도 채웠다. KBO리그 역대 4번째 대기록이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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