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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일본 첫 싱글 25만장↑···'해피엔딩' 플래티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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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6-13 08: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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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플레디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세븐틴'이 일본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소속사 플레디스에 따르면 세븐틴이 5월29일 일본에서 발매한 첫 싱글 '해피 엔딩'이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매월 음반 누적 판매량이 25만장이 넘은 앨범에게 수여되는 인증이다. 플레디스는 "초동(발매 일주일) 판매량 25만 장을 가뿐하게 돌파했다"고 자랑했다.

세븐틴은 앞서 일본 데뷔 앨범 '위 메이크 유'를 12만장 팔아치워 골드 인증을 받았다. 플레디스는 "이번에 새로 발매한 싱글 '해피 엔딩'은 한 단계 더 높은 플래티넘 인증을 받아, 현지에서 대세임을 증명했다"고 자랑했다.

'해피엔딩'은 일본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오리콘에서도 주간 싱글 랭킹, 주간 합산 싱글 랭킹에 이어 월간 싱글 랭킹에서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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