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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MSI]시장심리 톱5, POSCO·삼성전자·대한항공·코웨이·현대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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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6-20 08:21:57
시장심리 워스트5, 한국전력·효성·현대로템·삼성생명·SK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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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하종민 기자 = 20일 빅데이터 시장심리지수(MSI)가 가장 높은 '톱5'에 POSCO(005490)·삼성전자(005930)·대한항공(003490)·코웨이(021240)·현대백화점(069960)이 선정됐다.

시장심리가 낮은 '워스트5'에는 한국전력(015760)·효성(004800)·현대로템(064350)·삼성생명(032830)·SK네트웍스(001740)가 뽑혔다.

이는 뉴시스와 코스콤이 주요 상장기업 250곳에 대해 공동 분석해 산출해 낸 빅데이터 MSI(http://m.newsis.com/stock.html, 모바일 전용)로 전 거래일 오후 4시부터 이날 오전 8시까지 데이터를 취합한 결과다. 

POSCO의 시장심리지수는 전 거래일과 같은 7단계 '매우좋음'을 유지했다. 관련 키워드로는 세계, 경쟁력, 철강사, 철강, 항목, 순위, 가치, 전문, 분석기관, 점수, 평가, 투자환경, 만점 등이 꼽혔다.

삼성전자의 시장심리지수도 7단계 '매우좋음'을 기록했다. 연관 키워드로는 반도체, 삼성, 여성, 타임스, 스퀘어, 직원, 수의계약, 금지, 내부거래, 평가, 대통령, 화웨이, 그룹 등이 뽑혔다.

대한항공의 시장심리지수는 7단계로 전 거래일과 같았다. 온라인에서는 도입, 항공기, 보잉, 노선, 기종, 장거리, 파리, 한진그룹, 승객, 화물, 사장, 양해각서 등이 주로 검색됐다.

웅진코웨이의 MSI지수는 7단계 '매우좋음'을 유지했다. 주요 키워드로는 협력사, 임금격차, 혁신, 해소, 상생, 협력, 중소기업, 협약, 동반성장, 임직원, 이해선 등이 선정됐다.

현대백화점의 MSI지수도 전 거래일과 같은 7단계를 나타냈다. 핵심 키워드로는 무역센터점, 면세점, 고객, 백화점, 여성, 패션, 쇼핑, 시스템, 문화센터, 포도, 지역 등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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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심리가 저조한 워스트5에는 한국전력·효성·현대로템·삼성생명·SK네트웍스가 선정됐다.

한국전력의 시장심리지수는 전 거래일과 같은 1단계 '매우나쁨'을 기록했다. 연관 키워드로는 한전, 누진제, 전기요금, 부담, 평균, 연봉, 발전소, 개편, 여름철, 직원, 권고안 등이 뽑혔다.

효성의 시장심리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계단 급락한 1단계를 나타냈다. 관련 키워드로는 여성, 지원, 출산, 직원, 베트남, 수소, 수소엑스포, 제도, 대한민국, 고용, 조사, 세무조사, 운영 등이 꼽혔다.

현대로템의 시장심리지수는 전 거래일과 같은 1단계를 유지했다. 온라인에서는 하향, 신용등급, 조정, 안정적, 부정적, 무보증사채, 지속, 수익성, 차입금, 저하, 여부, 분석, 등급 등이 주로 검색됐다.

삼성생명의 MSI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계단 하락한 1단계를 기록했다. 주요 키워드로는 즉시연금, 약관, 연금, 공판, 지급, 보험금, 보험료, 소송, 가입자, 계산식, 상품, 변론, 보험사, 연금액 등이 선정됐다.

SK네트웍스의 MSI 지수는 1단계 '매우나쁨'으로 전 거래일보다 1계단 하락했다. 핵심 키워드로는 브라질, 포럼, 양국, 베트남, 브라질소사이어티, 진출, 비즈니스, 최신원, 대한상공회의소 등이 뽑혔다.

MSI는 총 7단계로 나뉜다. 1단계 '매우 나쁨', 2단계 '나쁨', 3단계 '약간 나쁨', 4단계 '보통', 5단계 '약간 좋음', 6단계 '좋음', 7단계 '매우 좋음' 등으로 분류된다.

MSI 레벨이 가장 낮은 수준인 1단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7단계 쪽으로 바뀌면 해당 종목에 대해 온라인상에서의 반응이 부정에서 긍정으로 바뀌고 있다는 뜻으로 풀이할 수 있다.

한편 2017년 8월1일부터 선보인 빅데이터 MSI 모바일 전용 버전은 구글플레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뉴시스' 앱을 내려받거나 뉴시스 모바일 홈페이지(m.newsis.com)에 접속한 뒤 메인화면의 '빅데이터 MSI'를 클릭해 이용하면 된다.

※ 빅데이터MSI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결과에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시장에서는 다양한 국내외 변수가 존재하기 때문에 한 지표로만 판단하면 뜻하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hah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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