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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의혹사건' 중앙지검 배당…직접수사 여부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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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6-20 18:22:20
권익위, 2016년 마약 수사 무마 의혹 이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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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비아이(사진=SBS 제공)
【서울=뉴시스】이혜원 기자 = 전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비아이(23·본명 김한빈)가 관련된 부실 수사 의혹 사건이 서울중앙지검에 배당됐다. 경찰의 봐주기 수사 의혹이 제기된 이 사건을 검찰이 직접 처리할지 여부가 주목된다.

대검찰청은 20일 이날 권익위원회가 이첩한 비아이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에 배당했다고 밝혔다.

앞서 방정현 변호사는 비아이의 마약 의혹을 폭로한 A씨를 대리해 지난 4일 국민권익위원회에 공익신고를 했다.

방 변호사는 경찰이 YG와 유착 관계에 있었고, 2016년 비아이의 마약류 투약 혐의를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권익위는 지난 18일 양현석 전 YG 대표의 수사 무마 의혹 사건 자료를 대검찰청에 이첩했다.

hey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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