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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다저스 동료들과 즐거운 저녁 "코리안 바비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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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6-25 1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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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팀 동료들과 만찬을 즐겼다.

류현진은 25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식 바비큐, 지난 밤 동료들과(Korean BBQ~with my teammates last night)"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활짝 웃고 있는 저스틴 터너, 워커 뷸러, 러셀 마틴, 로스 스트리플링, 오스틴 반스 등 다저스 선수들이 보인다. 류현진의 부인 배지현씨도 자리를 함께했다. 배씨는 류현진의 목에 팔을 두르는 등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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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올 시즌 15경기에 등판해 9승1패 평균자책점 1.27로 눈부신 성적을 내고 있다. 평균자책점 1위를 달리면서 사이영상 후보로 꼽힐 정도의 쾌투를 펼치는 중이다.

최근 3경기에서는 잘 던지고도 시즌 10승 도전에 실패했다. 특히 지난 23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경기에서는 야수들의 아쉬운 수비 속에 6이닝 6피안타 1볼넷 3실점(1자책점)을 기록하며 승패없이 물러났다.

동료들과 친목을 다진 류현진은 29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할 전망이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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