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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 미국인 사로잡은 '머슬몸매'···세계대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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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6-26 10: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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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보디 피트니스 선수 이하린(채널피앤에프)이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1위에 올랐다.

이하린은 22일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열린 2019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미즈비키니클래식 부문에서 우승했다. 커머셜모델 부문 5위, 피트니스 부문에서도 5위에 랭크됐다.

이하린은 미즈비키니클래식 부문 톱5 중 유일한 아시아인으로 주목 받았다.

앞서 이하린은 '2015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2관왕에 등극했다. 불혹을 넘긴 나이에 4년 공백을 깨고 이번에 재기했다. "이번 경기를 계기로 더욱 건강한 이미지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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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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