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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안, 스타될수있다면 영혼쯤이야···'저스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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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7-03 11: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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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안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탤런트 이서안(30)이 KBS 2TV 수목극 '저스티스'에 합류한다.

'저스티스'는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변호사 '이태경'(최진혁)과 가족을 위해 스스로 악이 된 남자 '송우용'(손현주)이 여배우 연쇄 실종 사건에서 부딪치며 대한민국 VVIP들의 뒷모습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장호 작가의 동명 웹소설이 원작이다.
 
이서안은 치명적인 매력의 여배우 '정해진'으로 분한다. 어릴 때부터 지독한 가난을 경험, 연예인으로 성공하기 위해 자신의 욕망을 숨기고 영혼까지 바치는 인물이다.

그 동안 '최고의 사랑'(2011), '크리미널 마인드'(2017), '착한마녀전'(2018), '미스 마: 복수의 여신'(2018) 등에서 연기력을 쌓았다. 법의학자, 스튜어디스, 연쇄살인마 등 다양한 역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저스티스'는 17일 오후 10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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