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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아버지, 가요계 미다스의 손 김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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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7-12 12: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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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DJ 쿠
【서울=뉴시스】남정현 기자 =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20)의 아버지는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 김창환(56) 회장이다. 가수 김건모(51), 박미경(54), '클론' 등을 발굴한 가요 프로듀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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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11일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2019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김세연이 미스코리아 진을 수상하고 있다. 2019.07.11. bluesoda@newsis.com

김 회장은 지난해 자신의 SNS에 "DJ Koo 삼촌 K-Pop Party 클럽에 놀러간 둘째랑 막내 딸, 삼촌 음악 튼다고 너무 신나게 놀다가 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둘째 딸, 막내 딸 김세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 회장 측은 "사적인 부분이라 일일이 파악하고 있지 않다. 모르는 부분이라 답변하기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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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환
한편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의 전 멤버 이석철(19)·이승현(18) 형제에 대한 폭행을 방조한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김 회장은 11일 1심 판결에 불복, 항소했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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